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025년 기준 모든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서울시 무주택 시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이라면 꼭 주목해야 할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안내해드릴게요.
2025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1차 모집이 진행되니, 주거비 부담을 덜고 싶은 분들은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목차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민간임대주택의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해주는 아주 든든한 정책입니다.
입주자가 직접 원하는 집(아파트, 오피스텔, 다가구 등)을 찾아 계약하면, 서울시가 보증금의 일부를 대신 내주는 방식이에요.
최대 10년까지(2년마다 재계약) 지원받을 수 있어, 내 집 마련 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답니다.
2025년 달라진 점과 지원 내용 한눈에 보기
| 구분 | 기존 | 2025년 변경 |
| 지원 주택 크기 | 1인 60㎡ 이하, 2인 이상 85㎡ 이하 | 가구원수 무관 85㎡ 이하 (5인 이상·특정 한부모 가구는 85㎡ 초과 가능) |
| 보증금 지원 비율 | 30% (최대 6,000만 원) | 동일 |
| 1.5억 이하 주택 | 50% (최대 4,500만 원) | 동일 |
| 신혼부부 맞벌이 소득 | 120% 이하 | 180% 이하(외벌이 120% 이하) |
| 자녀 출산 시 | – | 재계약 시 소득·자산 심사 면제(무주택 요건만 심사) |
- 지원금:
- 보증금 4억 9,000만 원 이하 주택의 30%(최대 6,000만 원) 무이자 지원
- 보증금 1억 5,000만 원 이하 주택은 50%(최대 4,500만 원) 무이자 지원
- 지원기간: 2년 단위 재계약, 최대 10년
- 지원 주택: 전용 85㎡ 이하(5인 이상, 한부모 미성년 3자녀 이상 가구는 85㎡ 초과 가능)
무이자 지원 받은 나머지 부분은 개인적으로 대출을 받으셔야 합니다.
본인 자금 + 전세자금대출 (버팀목, 중기청 등)방법을 찾아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무이자 대출이라니 너무 좋네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청 자격과 소득·자산 기준
- 공통 자격
-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 소득 기준
- 일반공급: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
- 신혼부부 특별공급: 외벌이 120% 이하, 맞벌이 180% 이하
- 세대통합 특별공급: 120% 이하
- 자산 기준
- 부동산(토지+건축물) 2억 1,550만 원 이하
- 자동차 3,803만 원 이하
금융자산을 보지 않다는 게, 요즘 신혼부부에게 딱 좋네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청 방법과 일정
1.신청기간: 2025년 5월 12일(월) 오전 10시 ~ 5월 14일(수) 오후 5시
2.신청방법: SH서울주택도시공사 청약시스템(바로가기)에서 온라인 신청
3.선정 후 절차:
직접 원하는 집을 찾고 👉 SH공사의 권리분석 심사 후 계약 👉 임대인 중개수수료는 서울시가 전액 지원!
4.입주대상자 발표: 2025년 7월 31일 예정
5.계약 체결: 2026년 7월 30일까지 1년간 계약 가능
신혼부부 특별공급, 이런 혜택이!
- 맞벌이 신혼부부 소득 기준 완화로 더 많은 부부가 신청 가능해졌어요.
- 장기안심주택 거주 중 자녀를 출산(임신 포함)하면, 재계약 시 소득·자산 심사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 연계형 특별공급: 장기안심주택 10년 거주 후 미리내집으로 이주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 공공임대주택에 살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쉽게도 정부 또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에 이미 입주한 경우에는 신청이 어렵습니다.
Q. 자기부담금에 전세자금대출도 받을 수 있나요?
A. 네, 버팀목 등 주택도시기금 대출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대출도 가능합니다.
단, 대출기관에 장기안심주택 지원 사실을 꼭 알려주세요.
Q. 살고 있는 집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네, 자격 심사(권리분석 등)를 통과하면 가능합니다. SH공사와 임차인이 공동임차인으로 계약하면 돼요.